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이원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211이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로 활약 중인 이원일과 김풍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한쪽 눈을 찡그리며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이원일과 김풍은 셰프복 가슴에 달린 '냉장고를 부탁해' 승리의 별을 손으로 가리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6일 방송 예정이었던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017 WBC' 개막전 중계 여파로 결방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