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최자 결별, 럽스타그램은? 설리, 최자 사진·댓글 모두 지우고 최자, 여전히 설리 사진 유지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결별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리와 최자는 6일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바쁜 스케줄과 다른 삶의 방식으로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것이 양측 소속사의 입장.
설리 최자 두 사람의 결별 이후 네티즌들의 관심은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쏠렸다.
그간 설리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트 사진을 여러 차례 게재, 연인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설리의 인스타그램에서 더 이상 최자는 찾아볼 수 없었다. 설리는 결별을 암시한 듯 인스타그램에서 최자와 관련된 모든 사진을 삭제했다.
반면 최자의 인스타그램에는 여전히 설리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와 있다. 그러나 설리가 다녀간 흔적은 없다. 설리가 최자의 인스타그램에 단 자신의 댓글까지 모조리 삭제했기 때문.
이에 두 사람의 결별 배경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4년 8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