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7년 3월7일(화요일·음력 2월10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7년 3월7일(화요일·음력 2월10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02-794-8838,  sm2909@hanmail.net)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사람이 떠나겠다. 陰-사랑이 떠나겠다.
72년생 : 陽-거래처로부터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영업장에서 좋은 결과가 있겠다.
84년생 : 陽-어려운 일을 당하겠다. 陰-곤혹스러운 일을 만나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陰-생동감 있게 풀려 나가겠다.
73년생 : 陽-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이 생기겠다. 陰-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결과가 있겠다.
85년생 : 陽-일이 꼬이겠다. 陰-어려운 일이 더 어려워지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순조롭겠다. 陰-당차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62년생 : 陽-곤란한 일을 만나겠다. 陰-낭패스러운 일을 당해 손해 보겠다.
74년생 : 陽-멀리 보는 맘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陰-멀리 보면 답이 보이겠다.
86년생 : 陽-사랑이 떠나겠다. 陰-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실적이 부진하겠다. 陰-주식 등 투자한 곳에서 손해가 발생하겠다.
63년생 : 陽-새롭게 시작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陰-변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겠다.
75년생 : 陽-되는 일이 없겠다. 陰-일은 꼬이고 돈은 나가고 고달프겠다.
87년생 : 陽-하는 일이 잘 풀려나가겠다. 陰-매사가 원만하겠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힘들겠다. 陰-어려움이 따르겠다.
64년생 : 陽-지금 하던 일에 충실한 것이 좋겠다. 陰-매사가 잘 되겠다.
76년생 : 陽-새로운 일들이 생기겠다. 陰-열정이 필요한 일들이 생기겠다.
88년생 : 陽-혼자서 해결해야 하겠다. 陰-도와주는 사람이 없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뜻하지 않은 성과가 있겠다. 陰-원하던 일이 풀리겠다.
65년생 : 陽-기획 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陰-모험을 해 보는 것도 좋겠다.
77년생 : 陽-책임을 다하는 것이 좋겠다. 陰-책임을 지면 좋은 결과가 주어지겠다.
89년생 : 陽-도움으로 잘 풀릴 수 있겠다. 陰-귀인을 만나 일이 풀려 나가겠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돈이 다발로 들어오겠다. 陰-돈이 들어오겠다.
66년생 : 陽-원만하겠다. 陰-순풍을 만나겠다.
78년생 : 陽-믿었던 사람이 떠나겠다. 陰-사람도 떠나고 사랑도 떠나겠다.
90년생 : 陽-사건사고를 당할 수 있겠다. 陰-사고를 당할 수 있겠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사업 확장 운이 있겠다. 陰-서비스업에서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67년생 : 陽-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陰-변화를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79년생 : 陽-좋은 사람을 만나겠다. 陰-연인을 만나겠다.
91년생 : 陽-명예와 돈이 동시에 생기겠다. 陰-하는 일마다 잘 풀려 나가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신중하게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겠다. 陰-돈 나갈 일만 생기겠다.
68년생 : 陽-일을 순리대로 풀어야 하겠다. 陰-억지는 낭패를 부르겠다.
80년생 : 陽-오해받을 일이 생기겠다. 陰-돈도 잃고 오해도 받겠다.
92년생 : 陽-덤벙대면 낭패를 당하겠다. 陰-주변을 살펴봐야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이별수가 있겠다. 陰-사람도 떠나고, 세월도 떠나겠다.
69년생 : 陽-필요로 했던 것이 생기겠다. 陰-원했던 일이 실제로 생기겠다.
81년생 : 陽-힘들겠다. 陽-어려움이 밀려오겠다. 陰-끝없이 곤란한 일을 당하겠다.
93년생 : 陽-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陰-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좋은 일이 많이 생기겠다. 陰-원했던 일이 성사되겠다.
70년생 : 陽-뜻밖의 소식을 접하겠다. 陰-일이 풀려 나가겠다.
82년생 : 陽-주변에 사람이 없겠다. 陰-도와주는 사람이 없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베풀어야 일이 풀리겠다. 陰-사람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겠다.
   71년생 : 陽-뜻밖의 도움을 받겠다. 陰-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나겠다.
   83년생 : 陽-돈 나갈 일만 생기겠다. 陰-돈이 저절로 나가겠다.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