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가수 최백호가 출연한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낭만 가수 최백호가 출연해 최초로 일상을 공개한다.
가수 최백호가 데뷔 40년 만에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한다. 최백호는 "어떤 분이 여기 나가서 말 조심하라고 하더라"고 말하는가 하면, "이제 그만 찍어도 될 것 같은데"라며 카메라를 어색해 한다.
최백호는 "1년 동안 돈 10원도 못 벌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어떻게 살았을까. 사흘을 계속 울고 다녔다"며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털어놓았다.

최백호가 말하는 노래, 사랑, 그리고 인생 이야기는 2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