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김기두 활약에도 시청률 소폭 하락…'동시간대 1위'
[뉴스핌=최원진 기자] '라디오스타'가 감초 배우 김기두 출연에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시청률은 7.8%(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 분 시청률 8.2% 보다 0.4%P 하락한 수치이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는 지켰다.
이날 '라디오스타' 김기두는 자신의 어머니를 언급했다. 김기두는 "'라디오스타' 녹화를 하러 간다고 하니 어머니가 대성통곡을 했다"며 "'우리 기두가 스타가 되는구나. 훌륭한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구나'라며 엄청 기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기두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이동욱의 동료 저승사자 동기 역으로 분한 바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