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힐링다규 '나무야 나무야'가 다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삼일절인 3월1일 오후 11시40분 방송하는 KBS 1TV 힐링다큐 '나무야 나무야'는 나무와 숲에 사는 생명들의 소박하고 신비로운 생태를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김미숙, 강혜정, 박솔미가 출연한 힐링다큐 '나무야 나무야'는 숲의 색, 소리, 향기, 나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여배우들의 여정을 담았다. 김미숙, 강혜정, 박솔미는 이 여정을 통해 자연의 위로와 행복의 의미를 전달한다.
지난 1월27일부터 30일까지 3부작에 걸쳐 방송한 힐링다큐 '나무야 나무야'는 6개월의 제작기간을 들인 KBS의 야심작이다. 공해와 스트레스로 병든 현대인들이 한 숨 돌릴 힐링다큐 힐링다큐 '나무야 나무야'는 1일 밤 재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