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사진작가 태원준이 ‘마리텔’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일 태원준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마리텔’에 출연했습니다. 저는 김구라씨의 방에서 ‘김구라의 트루 투어 스토리’라는 제목으로 여행 얘기를 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태원준은 “전후반, 거의 3시간동안 쉬지 않고 여행 수다를 떨었어요. 항공권을 쉽게 예매하는 법,본인의 취향에 맞게 숙소를 구하는 팁을 얘기했습니다. 김정민 씨도 함께 해주셨어요”라고 밝혔다.
끝으로 태원준은 “워낙 베테랑 두 분 덕에 정신없었던 인터넷 생방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라며 함꼐 출연한 김구라, 김정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태원준은 26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