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적들' 김정남 피습 미스터리, 전 남파공작원 김동식 "죽일 이유 북한만 있어"…암살 시나리오 공개
[뉴스핌=황수정 기자] '강적들'에서 김정남 피살 사건에 대해 파헤친다.
22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이 '김정남 피습 미스터리'란 주제루 꾸며지는 가운데, 김동식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특별 출연한다.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갑작스러운 피살 사건이 발생했다. 김정은의 이복형이자 김정일의 장남인 김정남의 주죽음이었다.
북한의 소행인지 아직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피살 미스터리의 내막을 파헤치기 위해 북한 엘리트이자 전 남파공작원 출신 김동식 위원이 출연했다. 그는 "죽여야할 이유가 있는 국가가 북한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정남은 김정은이 가장 제거하고 싶었던 사람으로, 자리위협 불안감이 부른 계획적 암살인지, 도 넘은 북한 비난 때문에 죽은 것인지 등 암살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한편, TV조선 '강적들'은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