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본격연예 한밤’에서 김민희,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의 ‘신기주의 연예론’에서는 배우 김민희에 대해 언급했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출연 당시 “감독님의 영화는 되게 예쁘고 마음이 따뜻하다”고 밝힌 바 있다.
허남웅 영화평론가는 “김민희 연기가 홍상수 감독 영화 스타일과 잘 맞았다”고 말했다. 강유정 영화평론가 역시 “그 이전 보다는 인간 김민희가 가장 잘 보여진 영화가 홍상수 감독의 영화”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불륜설에 휩싸이자 한국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이어 베를린 영화제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신기주는 “개인 김민희는 비난을 받고 있지만, 배우 김민희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참 아이러니한 일”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