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매튜 본 감독의 '킹스맨' 시리즈 속편 '킹스맨:더 골든서클'이 6월 개봉을 앞두고 관심을 끌고 있다.
6월16일 미국 개봉이 확정된 '킹스맨:더 골든서클'은 1편을 연출한 매튜 본 감독이 그대로 메가폰을 잡은 작품. 영국 특유의 위트 넘치는 스파이액션영화로, 머리가 터지는 장면을 팝아트처럼 묘사하는 등 기발한 아이디어도 돋보였다.
특별히 '킹스맨:더 골든서클'에서는 전작의 교회 난투에서 사망한 것으로 처리됐던 콜린 퍼스가 다시 등장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킹스맨:더 골든서클'은 전작에서 최고의 요원으로 성장한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만능 선임요원 멀린(마크 스트롱)이 벌이는 새로운 미션을 담았다. 아카데미상 수상자 제프 브리지스와 줄리안 무어를 비롯해 흥행배우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가 합류했다.
한편 OCN은 20일 오후 10시30분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를 방송한다. 이 영화는 2015년 국내 개봉 당시 19금 핸디캡에도 613만 관객을 모으며 승승장구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