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나란히 상한가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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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제지는 전일보다 154원(29.90%) 오른 669원에 장을 마쳤다.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혈당측정기를 개발한 필로시스 지분을 국일제지가 갖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전날 필로시스는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과 혈당측정기 국내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15일 국내증시에 입성한 티에스인베스트먼트 역시 전일 대비 970원(29.98%) 상승했다. 상장을 계기로 펀드 확장에 나서며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밖에 현진소재(29.96%) 역시 상한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