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낯 맞아?'…박탐희, 굴욕없는 여신 미모 "쉬히 잠들지 못하는 밤"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박탐희가 민낯 여신임을 인증했다.
박탐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한 시간을 누워있었는데 쉬이 잠들지 못하는 금날밤. 생각 주머니들 하나씩 터뜨리면 왜 두개가 되는지. 모두 굿밤요! 다시 누워보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탐희는 긴 생머리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이라곤 믿기지 않는 박탐희의 청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