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서유기3' 안재현, 은지원에 휴대폰 뺏기나?…강호동 "이건 누명이고 인격살인" 억울함 호소
[뉴스핌=최원진 기자] '신서유기3'에서 강호동이 마피아게임에서 억울함을 호소한다.
12일 방송하는 tvN '신서유기 시즌3'에서 요괴들은 캐릭터 선정 배 '야식 주문 대결'을 한다.
족발, 치킨, 보쌈, 떡볶이, 탕수육까지 야식 만찬들이 도착하고 '꼴찌'를 면하기 위한 요괴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또한 이들은 마피아게임을 한다. 강호동은 "이건 누명이고 인격살인이다. 한순간에 사람을 살인자로 만드네"라며 목소리를 높힌다.
이에 은지원과 안재현은 강호동의 화를 풀어주려 노력한다. 이때 은지원은 안재현 방에서 휴대폰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집은 뒤 "찾았다!"라고 소리를 치고 안재현은 당황해 한다.
한편 '신서유기3'는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