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제대 소감 "인생 후반적 시작하는 기분…걱정, 두려움도 있다"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현중이 제대 소감을 전했다.
김현중은 21개월의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11일 제대했다. 김현중은 전역식 후 오전 10시 퇴소했다. 이날 김현중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제대 인사를 했다. 김현중 측은 제대 당일 오전 8시부터 팬들에게 차와 기념품을 나눠주기도 했다.
김현중은 "최근 입소하고 있는 남자 연예인들에 대해 "남자라면 한 번은 다녀와야하는 게 군대"라며 "군인이 있어 민주 운동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싶다. 입소하는 연예인분들 힘내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중은 제대 소감에 대해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전역했다"며 "아직 많이 걱정도 되고 두려움도 있다. 군대 들어와서 헤쳐나가는 법들을 많이 생각하고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