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딥플로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딥플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똥을 너무 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딥플로우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딥플로우는 앙증맞은 강아지와 대비되는 것은 물론, 감고 있는 눈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더한다.
한편 딥플로우는 제 1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랩&힙합 노래상과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