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라운드어스 측 "비스트 큐브 복귀 금시초문, 이야기 후 입장 밝힐 것" (공식입장)
[뉴스핌=이지은 기자] 어라운드어스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비스트 복귀 입장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10일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이먼트 측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비스트 복귀 문제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라운드어스 측은 “어제까지 큐브엔터테이먼트와 비스트 상표권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상황이었고, 만남도 지속적으로 갖고 있었다. 이번 일은 금시초문인 상태라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큐브 측과 이야기를 해보고 나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장현승이 비스트로 복귀하며, 3인조로 재결성한다고 밝혔다.
한편 장현승은 지난해 4월 비스트를 탈퇴했으며 당시 멤버였던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은 큐브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