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먹거리 X파일'이 착한 농부 찾기에 나선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먹거리 X파일'이 새로운 도전으로 착한 농부 찾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먹거리 X파일'의 김진은 "먹거리 X파일이 새롭게 시작하려고 한다"며 "인간과 자연의 접점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착한 농부"라고 설명했다.
착한 먹거리는 건강한 농작물에서 나오며, 건강한 농작물은 깨끗한 자연에서 나온다. 깨끗한 자연은 결국 착한 농부에 의해 지켜진다.
착한 농부 첫 번째 이야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과일 '사과'를 키우는 농부들에 대한 이야기다.
농약과 화학비료, 반사필름 없이 땅과 물, 환경을 지키며 사과를 키우는 것이 불가능한 일인지 살펴보고, 착한 사과 농부를 찾아본다.
한편, 채널A '먹거리 X파일'은 12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