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김민석이 삼청동 카페거리 나들이를 인증했다.
김민석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 2명과 함께 촬영한 밤 나들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첫 삼청동 카페거리 나들이'라는 설명이 붙어있다. 모자를 눌러쓴 김민석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민석은 인증샷을 올린 직후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6회에서 지성의 아내 지수(손여은)와 딸 하연이를 살해한 범인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피고인' 1회에서 지성의 딸 하연이가 부른 "산골짝에 고양이, 아기 고양이"를 읊조려 시청자를 소름끼치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