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인기 애니메이션 한일 동시방송채널 애니플러스가 '진격의 거인' 시즌2를 전격 편성했다.
애니플러스는 오는 4월부터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시즌2를 방송한다.
애니플러스가 편성한 '진격의 거인2'는 식인 거인이 성벽을 파괴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상과 인간의 복수극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시즌1이 거인화되는 앨렌의 등장을 알렸다면, 시즌2는 본격적으로 인간쪽 병기로 활용되는 앨렌의 활약을 그릴 전망이다.
앞서 '진격의 거인' 시즌1을 일본과 동시에 방영, 관심을 모은 애니플러스는 '진격의 거인' 시즌2도 동시방영할 예정이어서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