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시청률 1.6%대로 하락, 연우진 비호감 캐릭터·박혜수 연기력 논란 탓?
[뉴스핌=양진영 기자]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시청률이 1.6%대로 하락했다.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5회는 1.639%(닐슨코리아 전국, 케이블플랫폼 가입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내성적인 보스’ 시청률은 첫 주에 1회 3.164%, 2회 3.046%라는 안정적 성적을 기록했으나 계속해서 시청률이 하락하며 위기에 빠졌다. 남자 주인공 은환기(연우진)의 답답한 캐릭터와 채로운 역의 박혜수의 연기력 논란이 좋은 반응을 불러오지 못했다.
이날 '내성적인 보스'에서는 강우일(윤박)을 짝사랑했던 채지혜(한채아)가 상처받고 투신했으며, 은환기가 채로운을 찾아가 3년 만에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6회는 7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