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도깨비’ 공유의 첫 액션 영화 ‘용의자’가 드디어 안방극장을 찾는다.
6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10분부터 특선 영화 ‘용의자’가 방송된다.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근 tvN 드라마 ‘도깨비’로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은 공유가 타이틀롤 지동철을 연기했다. 공유는 가슴 절절한 부성애 연기는 물론, 주체격술·카체이싱·스카이다이빙 등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공유 외에도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김성균 등이 출연하며, 지난 2013년 12월 개봉 당시 413만명의 관객을 동원, 손익분기점(350만)을 가볍게 넘겼다.
한편 SBS는 지난달 30일 설특선영화로 ‘용의자’를 방영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편성을 변경, 김우빈 주연의 ‘기술자들’을 내보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