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티아모' 해외서 인기 '2016 베스트 K팝 비디오' 선정…"미니앨범만 12번째"
[뉴스핌=최원진 기자] 지난해 발매된 걸그룹 티아라 '티아모'가 해외서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미국 음악 전문 케이블 퓨즈티비는 '2016 베스트 K-POP 비디오 40선'을 주제로 네티즌들에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티아라 '티아모'가 2016년 베스트 비디오로 선정됐다.
티아라의 '티아모'는 지난해 11월 발매된 곡으로 국내 보다 중국, 해외에서 인기를 끈 곡이다.
당시 티아라는 "내년 3~4월 쯤 정규 앨범을 내고 싶다. 미니앨범만 12번째"라며 "계속 회사에 얘기를 하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티아라의 바람대로 올해 티아라가 정규 앨범을 낼수 있을 지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