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스컹크' 허참·'황금별' 김미려·'포세이돈' 에픽하이 미쓰라·'그레고리펙' 이이경…호빵왕자 정체는 환희?
[뉴스핌=최원진 기자] '복면가왕'에서 '스컹크' 허참, '황금별' 김미려, '포세이돈' 에픽하이 미쓰라, '그레고리펙' 이이경이 환성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5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호빵왕자의 3연승을 저지할 8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서는 그레고리펙, 제임스딘의 무대였다. 그레고리펙은 귀를 감싸는 중독성있는 감성보컬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제임스딘은 오랜 내공이 느껴지는 귀에 꽂히는 목소리를 들려줬다. 1라운드에서 탈락한 그레고리펙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배우 이이경이었다.
두 번째 무대는 토르, 포세이돈이 꾸몄다. 이들은 김건모 '서울의 달'을 열창했다. 토르가 2라운드에 진출, 포세이돈은 아쉽게 탈락했다. 포세이돈의 정체는 에픽하이 미쓰라였다.
'복면가왕' 황금별, 달아가 세 번째 1라운드를 장식했다. 이들은 마마무 '데칼코마니'로 파워풀한 보이스를 보여줬다. 달아는 2라운드에 진출, 황금별의 정체는 12년차 개그우먼 김미려였다.
마지막 1라운드 대결은 스컹크와 사슴이었다. 사슴은 유력한 호빵왕자 라이벌로 꼽히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스컹크 정체는 방송인 허참이었다.
앞서 지난주 2연승 차지에 성공한 '복면가왕' 호빵왕자의 정체는 가수 환희로 점쳐지고 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