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 대해 언급했다.
신동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용철 박용수 죽음의 실체를 밝혀줄 '하드디스크'가 베일을 벗고 지난 10년 동안 매장당한 인격살인과 인격유린에 대한 명예회복을 할 수 있을까"라고 전했다.
이어 신동욱은 "마지막 찬스는 '디지털 포렌식'이다. 사라진 핵폭탄 내용이 무엇이길래 삭제하고 또 삭제했을까. 난 불사신"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박용철, 박용수 즉 박근혜 대통령 5촌 조카 살인 사건과 관련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증언을 최초 공개한다고 전했다.
한편,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박근혜 대통령 5촌 조카 살인 사건 특집은 5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