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원료의약품(API) 및 화장품소재 개발 전문 기업 대봉엘에스가 창립 31년만에 영업이익 100억원을 돌파한 113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한 71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은 주력제품인 원료의약품과 천연소재의 영업순항과 함께 계열사인 피엔케이의 높은 성장에 따른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올해는 기존 사업부의 질적 성장과 함께 새로운 성장동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