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먹겠습니다' 예정화, 수영 챙긴 마동석 이야기에 질투
[뉴스핌=이현경 기자] 예정화가 수영에게 잘해준 마동석의 일화를 듣고 질투했다.
2일 방송한 JTBC '잘 먹겠습니다'에 예정화와 수영 등이 출연했다.
예정화는 이날 연인인 마동석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먹는 입맛이 비슷하다. 뭐든 잘 먹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둘이 가면 얼마나 주문하는가라는 질문에 "4인분은 먹는다"고 말해싿. 이어 "둘이서 가면 더 먹는다. 제가 더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수영은 "이런 말을 드려도 될 지 모르겠지만 마동석 선배가 제 밥을 챙겨줬다"고 말했다. 이에 수영은 "식사 시간이 되면 후배를 다 챙긴다. 먹는 모습을 보니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잘먹겠습니다' MC 문희준은 "예정화 씨가 이야기를 잘 듣다가 마동석 씨가 수영 씨의 밥을 챙겨줬다고 하니 입을 씰룩이더라. 질투했다"고 말했다. 이에 예정화는 "그런 것 아니다"라며 부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정화와 마동석은 최근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