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소찬휘와 로이가 4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2일 스트릿건즈 로이, 소찬휘 소속사 와이드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소찬휘와 로이가 오는 4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스트릿건즈가 해외 공연 일정이 많아서 평일로 결혼식을 잡았다.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하는 스몰웨딩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소찬휘와 로이가 일본 오키나와로 이번달 안으로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소찬휘 로이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초 쯤에 혼인신고를 마쳤다.
한편 6살 연상연하 커플인 소찬휘와 로이는 지난 1월 1일 깜짝 결혼소식을 알린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