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산이 "2016년은 고난의 해…교만이 타락을 불러왔었다" 고백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산이가 '올드스쿨'에서 지난해 힘들었던 개인사를 밝혔다.
1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 코너에 산이가 출연했다.
산이는 이번 앨범 'Season of Suffering(고난의 시기)'에 대해 "2016년은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일이 많았다. 말그대로 고난의 시기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산이는 "이번 앨범에는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일을 자서전처럼 풀어냈다"며 "고난이 '어디서부터 왔나'라고 생각해보니 교만이었더라. 교만이 타락이 되고 나서 극복하려고 노력했다. 지금은 완전히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