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조인성과 정우성이 합작한 '더 킹'이 4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개봉한 '더 킹'이 설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날 400만 돌파에 성공한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탐하는 사내와 그에게 권력의 정점을 맛보게 해주는 또 다른 사내의 이야기다. 현 시국과 맞닿아 더 관심을 모은 '더 킹'은 배성우, 김아중, 류준열 등 조연라인도 탄탄하다.
한편 '더 킹'의 400만 돌파에 몇 시간 앞서 같은 날 개봉했던 '공조'도 400만 고지를 밟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