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N '부부수업 파뿌리'가 외도와 의부증으로 위기에 빠진 부부를 조명한다.
30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하는 '부부수업 파뿌리'는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했던 한 부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부부수업 파뿌리'는 남들보다 행복하게 살자며 결혼에 골인한 남녀의 사연을 담았다. 아름다운 결혼생활을 보내던 부부는 남편의 외도로 인해 불행을 겪기 시작했다.
'부부수업 파뿌리'는 남편의 외도를 목격한 뒤 점점 의심이 늘어간 아내의 심경을 들여다본다. 결국 남편을 믿지 못하게 된 아내의 의심은 점점 의부증으로 변해갔다.
잘못을 저지른 남편 역시 아내의 심각한 의부증에 점점 지쳐갔다. 과연 이 부부가 다시 좋은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지 '부부수업 파뿌리'에서 알아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