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 이하나, '세탁기 소년' 아람이 분한 최승훈과 투샷 '훈훈'
[뉴스핌=최원진 기자] OCN '보이스' 강권주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이하나의 최근 일상이 공개됐다.
아역 배우 최승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이하나, 최승훈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하나는 최승훈 어깨를 손으로 안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의 친해보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최승훈은 '보이스' 3회에서 아동학대 피해자 아람이 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보이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