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허지웅이 남다른 식욕을 자랑했다.
허지웅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먹는 재미에 푹 빠진 인증샷을 공개했다.
허지웅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두그릇을 먹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라멘 사진을 올렸다.
지난주 방송한 '미운우리새끼'에서 허지웅은 일본 여행에서 라멘 맛에 감탄했다. 허지웅은 라멘 면까지 리필하며 남다른 라멘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허지웅은 지는 22일 인스타그램에도 라면에 밥을 말아먹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일찍이 화타는 조조에게 밥 말아넣은 새벽의 라면을 처방한 바 있습니다. 또한 새벽에 먹는 라면은 보약과 다를 바 없다고 동의보감에 쓰여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먹는 것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한 허지웅의 변화에 팬들 역시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허지웅은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