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윤유선 이승연이 분주하게 설을 준비한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세 가족의 개성 가득한 설 맞이 모습이 공개된다.
이상아는 설날 명절을 맞이해 3대 모녀가 모두 모인다. 이상아 못지 않은 미모를 잘아하는 여동생이 출연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상아는 또다시 소리를 질러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유선 가족은 미용실에서 꽃단장을 한다. 아들 동주는 투블럭컷을 원하고, 윤유선은 어떤 머리를 하든 좋아한다. 그러나 두 사람이 달달할 때 주영이는 관심 밖에서 혼자서 머리를 자르고 있다.
이승연은 설날 맞이 만두 만들기에 도전한다. 지인에게 전화해 만두 만드는 레시피를 듣기만 해도 지쳐버린다. 그러나 이승연은 "어떻게 되겠지"라며 만두를 만든다. 과연 그 맛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