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서민갑부' 만물상을 찾아간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가 만물상으로 대박난 김광열(55) 씨의 이야기를 전한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불티나게 찾는 곳이 있다. 없는 거 때고 다 있다는 만물상. 김광열 씨는 만물상을 운영하며 물건들을 최저가로 판매해 연 매출 12억 원을 달성 중이다.
그는 화재, 침수 등 각종 사고 현장 물품, 반품 제품, 덤핑 제품, 스크래치 제품 등을 찾아 다닌다. 또 좋은 물건을 싸게 사오기 위해 많은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물건 사냥에 나선다.
김광열 씨는 "우리보다 싸게 파는데 있으면 갖고 와보세요"라며 자신만만해 한다.
한편, 김광열 씨 만물상의 더 자세한 성공 노하우는 26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