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불타는 청춘' 이연수가 훤칠한 새얼굴 류태준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연수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뉴페이스 류태준을 보고 환하게 웃었다.
이날 '불타는 청춘'은 키 183cm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미남. 1998년 음반을 낸 가수이기도 한 그는 영화 '피해자들'(2014), 드라마 '황진이' '대풍수'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류태준이 등장하자 '불타는 청춘' 여성 출연자들은 저마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협곡열차를 타고 가며 류태준의 이야기를 듣던 이연수는 그의 정체가 밝혀지기 전 들떴던 것과 달리 엄청나게 차분하게 앉아 경청했다.
그러면서 이연수는 김완선 등 다른 여성 출연자들과 마찬가지로 류태준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관심을 보였다. 이 와중에 이연수는 "쑥스럽다"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연수는 류태준이 "올해 마흔 일곱"이라며 나이를 밝히자 "저보다 한 살 동생이다"고 반색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