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전기는 25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삼성전자가 '티어1'(1차 부품공급업체) 하만을 인수해 단기적으로는 삼성전기의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카메라모듈 등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장기적으로는 시스템제품과 패널레벨패키지(PLP)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장 부품 시장에 진입하는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