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 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 지우, 첫 장면부터 트럭에 치여…수호 걱정스런 표정 '마지막 기억'
[뉴스핌=양진영 기자] '우주의 별이' 첫 장면에서 지우가 트럭에 치였고 수호(김준면)가 그런 그를 바라봤다.
26일 방송되는 MBC '세 가지색 판타지' 첫 번째 이야기 '우주의 별이'에서 별이(지우)가 집을 나서자마자 트럭에 치여 숨졌다. 그리고 그의 눈에 우주(김준면)의 얼굴이 보였다.
영혼이 된 별이는 '사랑과 영혼' 영화를 보며 실물을 만지려 노력했다. '집중을 하라'는 영화 속 조언에 노력한 끝에 그는 피아노를 손으로 만져 소리를 낼 수있었다.
별이는 저승사자 옷을 입고 우주의 CD를 챙긴 뒤 집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우주의 콘서트장에 도착했다. 하지만 응급 구조대 차량을 본 별이는 그대로 차량을 따라갔다.
병원으로 따라간 그는 여기저기서 환자의 손을 잡고 데려가는 저승사자들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가 따라온 구급차에 실려온 환자는 어린 여자아이였다. 그는 "너무 어리다"라면서 안타까워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