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NH투자증권은 세이프티가드(Safety Guard)형 주가연계증권(ELS)이 출시 7개월만인 지난 24일 누적 판매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의 세이프티가드 ELS는 신한금융투자와 미래에셋대우 등의 리자드형 ELS와 유사한 구조의 상품이다.
세이프티가드형 ELS는 안전지지대 역할을 하는 세이프티가드 옵션이 추가된 상품이다. 따라서 조기상환에 실패하더라도 기초자산의 가격이 -35%~-45% 수준까지만 하락한 적이 없다면 1년 이내에 일정 수준의 수익을 지급하고 투자를 청산한다.
서혁준 NH투자증권 에쿼티솔루션부 부장은 "2015년 8월 이후 HSCEI지수 급락으로 리스크가 커지는 시장환경에서 세이프티가드형 ELS는 1년이내 상환가능성을 높이려는 시장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세이프티가드형 ELS는 NH투자증권 전 영업점에서 상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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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