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현 아나운서, 순백색 드레스 입고 거리 활보…"이상한 박사가 걸었던 마니차의 길"
[뉴스핌=이지은 기자] 이승현 아나운서가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이승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닥터스트레인지 이상한 박사가 네팔로 넘어와 카마르-타지를 찾아 헤매며 걸었던 마니차의 길 #doctorstrange #marvelmovie #maniwhee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현 아나운서는 순백색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조형물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몸매가 부각되는 웨딩드레스를 입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또 새하얀 피부와 카메라가 아닌 바닥을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한편 이승현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KBS 3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