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카라 막내 출신 강지영의 파격 변신이 화제를 모은 '암살교실'을 TV에서 만난다.
스크린은 25일 오후 10시15분부터 일본 액션영화 '암살교실'(2015)을 방송한다.
영화 '암살교실'은 쿠누기가오카 중학교 최악의 반 3-E반에 정체불명의 문어 괴물이 등장하면서 막이 오른다. 이 괴물은 자신이 아이들의 담임선생님이라고 주장하며 트레이닝을 실시한다.
같은 시각 정부는 E반 학생들에게 3월에 세계를 파괴하겠다고 협박하는 일명 '살생님'을 암살하라는 비밀 지령을 내린다. 살생님은 다름아닌 아이들 앞에 선 문어 괴물. 성공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현상금은 놀랍게도 1000억원. 학생들은 돈에 눈이 번쩍하지만, 우주 최강 살생님의 실력에 좌절하고 만다.
만화를 영화로 옮긴 '암살교실'은 파격적인 세계관과 독특한 캐릭터, 그리고 암살을 주제로 한 이야기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카라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한 강지영이 섹시 암살 교사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