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한끼줍쇼’ 이경규가 설현에게 신경질을 낸다.
2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AOA 멤버 설현이 출연해 서래마을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이날 이경규는 한 끼에 도전하는 마을에 대해 “청담동+평창동 같은 곳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많이 산다”고 설명했다.
마을을 둘러보던 설현은 “그사세(그들이 사는 세상) 같아요”라며 감탄했다. 이어 설현은 “어머, 어머! 안녕하세요”라며 갑작스레 인사를 건넸다. 강호동 역시 “어머, 선생님!”이라며 국민 배우에게 인사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강호동은 “이거 진짜 띵똥 했는데 연예인 집일 수도 있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설현은 한 끼에 도전하며 “사람들이 길 가는데 주는 음식은 공짜 아니냐. 저번에 와플 뺏어 드시는 거 봤다”며 계속해서 이야기를 만들었다.
그러자 이경규는 “얘 질문 많네, 그냥 주는 대로 먹어”라며 신경질적인 태도를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2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