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에 윤정수와 배기성이 출연한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 윤정수와 배기성이 출연해 주영훈의 집을 방문한다.
주영훈의 20년 지기인 윤정수와 배기성은 갑작스럽게 그의 집을 방문한다. 주영훈은 이들을 반기는 것도 잠시, 윤정수와 배기성의 어린 아이같은 행동에 말리느라 정신이 없다.
배기성은 "찢어져"라고 말리는 주영훈의 고함에도 작은 옷을 억지로 구겨넣는가 하면, 윤정수는 얼굴에 짜장을 한껏 묻힌 채 "형 나 귀여워?"라고 물어 폭소케 한다.
또 윤정수와 배기성은 주영훈과의 오랜 인연만큼이나 잘 알고 있는 과거를 폭로할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구라는 아들 동현과 함께 할머니 댁을 다시 찾아간다. 김구라는 "떡볶이 해달라고 하자"고 제안하고 동현은 "힘들 것 같다"고 말한다.
김구라의 어머니는 카메라를 싫어하시기 때문에 김구라는 떡을 찾고 작은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면서도 "힘든 촬영이 될 것"이라고 긴장해 과연 떡볶이를 먹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한위는 딸의 미국 어학연수 준비로 분주하다. 짐을 싸는 동안 걱정이 되는 마음에 폭풍 잔소리를 늘어놓고, 동시에 환율을 모르는 딸 때문에 답답해 하기도 한다.
채널A '아빠본색'은 25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