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4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TV 전 모델 수율 80%를 달성했다"며 "대형 올레드 TV 패널 수율은 내부 계획대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의 경우 같은 수율을 달성하는 데 10년이 걸린 경험을 비춰 볼때 올레드는 단 2년만에 이룬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뉴스핌=김겨레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4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TV 전 모델 수율 80%를 달성했다"며 "대형 올레드 TV 패널 수율은 내부 계획대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의 경우 같은 수율을 달성하는 데 10년이 걸린 경험을 비춰 볼때 올레드는 단 2년만에 이룬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