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일성건설은 이노국제개발(INNO INTERNATIONAL DEVELOPMENT CO., LTD.)과 562억2690만원 규모로 체결한 미얀마 양곤시티 개발프로젝트 수주 계약이 해지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9.27%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도급 계약 후 발주처의 공사비 확보가 미흡해 실착공이 지연되고 있으며 그동안 발생한 공사 기성금이 입금되지 않아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