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박2일'에 등장한 가수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이 화제다.
22일 방송한 KBS 2TV '1박2일'에는 차태현, 데프콘, 김준호, 윤시윤은 경남 산청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저녁복불복이 진행됐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미션을 진행했다.
경남을 대표하는 하모니 군단이 등장했고 이에 따라 1박2일 멤버들은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화음을 맞췄다. 그러나 이내 불협화음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은 지난해 9월 임창정의 14집에 수록된 곡이다.
'내가 저지른 사랑'은 애절한 사랑의 감정이 담겨있다.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의 가사는 다음과 같다. "떠나거든 내 소식이 들려오면 이제는 모른다고 해줘. 언제나 내 맘속에서 커져만 갔던 너를 조금씩 나도 지우려 해" "사랑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늘 미안하다고만 했던 나" "잊고 잊혀지고 지우고 처음 만난 그 때가 그리워진 사람. 다시 못 올 몇 번의 그 계절. 떠나버린 너의 모습도 지우고 버리고 비워도 어느새 가득 차버린 내 사랑" "안된다고 사랑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우리 함께했지 언제나 내 마음이라 사랑하던 맘이라 그리 아파할 줄 몰랐어" 등의
한편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는 그의 아내가 출연해 주목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