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한동근, 테이, 존박, 이은하, 아이비 마칭 밴드와 하모니카 전제덕이 '열린음악회'에서 가슴 따뜻한 무대를 만든다.
최근 공개된 KBS 2TV '열린음악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정식 밴드와 함께하는 팝과 재즈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하모니카 전제덕이 함께 무대에 오를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팝페라가수 인치엘로(테리, 루이, 구노)로 출연한다. 인치엘로는 하모니가 어우러진 노래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날 '열린음악회'에는 가수 존박, 한동근, 테이, 이은하, 기현, 아이비 마칭 밴드가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노래를 선보인다.
한동근, 테이, 존박, 아이비 등이 출연하는 '열린음악회'는 22일 저녁 6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