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이경규, 새끼 강아지들 동원 '개방송'부터 지하 아지트 영화 추천…충격의 '아이언맨' 일화는?
[뉴스핌=양진영 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이경규가 설날을 맞이해 영화 추천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15일, 오랜만에 자택에서 MBC '마리텔(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한 이경규는 두 달 전 ‘마리텔’을 통해 공개해 화제가 됐던 잉글리쉬 불독, 두치가 낳은 새끼 강아지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시작부터 시청자 몰이에 성공했다.
이경규는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지하실 아지트로 이동해 팝칼럼니스트 김태훈과 함께 ‘영화’를 주제로 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풀어냈다.
이경규와 김태훈은 이번 방송이 설날 일주일 전에 방영되는 것을 감안해 설에 보면 좋은 홍콩영화, 할리우드영화, 국내영화 각각 5편을 선별해 추천하고 해당 영화들과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이경규는 ‘아이언맨’을 소개하던 중 과거 이 영화 때문에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고 충격 발언해 채팅창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경규와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의 설날 추천 영화는 2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