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은밀하게 위대하게' 윤유선, 격정 로맨스 상대로 "공유 좋다"…임지은 배신 "저는 신랑밖에 안보인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윤유선이 공유와 격정 로맨스를 꿈꾸며 잠시 행복해했다. 임지은은 그런 그를 배신해 웃음을 줬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 윤유선과 임지은이 '연하남과 격정 로맨스가 들어온다면?'이라는 질문을 받고 어떤 상대와 함께 할지 행복한 상상에 빠졌다.
다소 황당한 질문에 임지은은 물론 윤유선은 부끄러워하면서 웃었다. 그리곤 "전 왜 아들로만 떠오르죠?"라면서 "공유? 공유 좋다"라고 사심을 털어놨다.
그 순간 사미자는 "공유하고 뽕 같은 거 같이 출연하면"이라면서 말을 보탰다. 윤유선은 "공유라면 괜찮겠다. 2017년 꿈을 꿔볼까요. 공유 좋은 것 같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같은 질문에 임지은은 "제 눈에는 신랑밖에 안보인다. 죄송하다"라고 말했고 윤유선은 순간 정색하며 "내가 그럼 뭐가 되니"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