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이 아들을 위로한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62회에서는 이승연과 이상아가 대청소에 나선다.
이날 이상아는 딸 서진이와 함께 반려견 목욕에 나서고 집을 청소하기 시작한다. 이상아는 반려견의 목욕을, 서진이는 목욕한 강아지들에게 옷을 입히며 애정을 쏟는다.
모든 일이 끝난 후, 집에 누군가 등장하고 강아지들은 경계심을 드러내며 짖기 시작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 윤유선은 아들 동주에게 “숙제는 잘 되고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동주는 “머리가 나쁜가봐‥”라며 의기소침하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윤유선은 “겨울방학인데 즐겁게 불살라서 놀까?”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동주는 “그럼 내 인생도 불살라지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하지만 윤유선과 아들 동주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동주는 집으로 돌아와 후회에 몸부림쳐 웃음을 자아낸다.
아울러 이승연은 딸 아람이와 대청소에 나선다. 아람이는 처음으로 하는 대청소에 들뜬 모습을 보이고, 온 집을 구석구석 닦고 쓸기 시작 한다.
이승연은 딸의 모습에 “커서 시켜먹기 좋은데?”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하지만 이내 지치지 않은 딸의 청소본능에 한숨을 내쉬었다는 후문.
한편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