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맨몸의 소방관’이 연속방송된다.
18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KBS 2TV 드라마 ‘맨 몸의 소방관’이 2회 연속 방송한다.
‘맨몸의 소방관’은 이날 밤 10시에 2회를 한 후, 곧바로 밤 11시 10분부터 3회를 방송할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는 KBS의 4부작 드라마로, 뜻하지 않게 누드모델이 된 소방관이 10년 전 방화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이준혁, 정인선, 조희봉, 박훈, 서정연 등이 출연하는 ‘맨몸의 소방관’은 1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